5월 15일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한 주 동안 어르신들이 작성해 주신 한 글자 한 글자,
스티커 마다 담긴 어르신들의 진심을 강사님들께 전해 드렸습니다.
이에 따뜻한 가르침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스승의 날이 되었습니다.
참여해 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리고,
항상 어르신들께 따뜻한 가르침을 전해주시는 강사님들께도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메시지를 전합니다.
"선생님 감사합니다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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